화장품 · 퇴사 후 첫 브랜드
이 사용자의 출발점
제품은 떠올랐지만 OEM 준비 전
화장품 회사에서 상품을 만들던 사람이 이제 자기 이름의 제품을 만들고 싶은 경우
화장품 제품 브리프
사용자가 처음 적은 말
“화장품회사에서 퇴사했는데, 저만의 화장품을 만들고 싶어요. 제가 잘 아는 민감성 피부용 무향 크림부터 시작해 보고 싶은데 OEM에 뭘 보내야 할지 모르겠어요.”
BlackTurtle이 먼저 정리하는 것
무향 보습크림의 고객, 사용 장면, 제형, 용량, 첫 수량을 나누고 기능성 표현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.
화장품 제품 브리프
제형·용량·첫 수량을 정한 뒤 같은 질문으로 OEM 3곳에 문의할 준비를 합니다.
제형·용량·첫 수량을 정한 뒤 같은 질문으로 OEM 3곳에 문의할 준비를 합니다.